선착순 폐지 넉 달 — 4만 명이 신청해 3천 명이 통과했다. 신용도·수혜이력·소재지·업력을 종합 평가하는 새 방식에서 누가 유리해지고 누가 밀렸는지, 사장님이 미리 챙길 것까지 정리했다.